10월 1일 수요일 오후, 영월 봉래중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버스를 타고 1시간을 달려 4Dframe의 발상지, 포디융합연구소를 찾아주셨습니다.
오늘의 만남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4Dframe이 태어난 자리에서 미래 세대가 다시 그 정신을 이어받는 순간이었습니다. 처음 작은 아이디어로 시작했던 발명이 이제는 학생들의 손끝에서 시에르핀스키 피라미드라는 수학·예술적 구조물로 재탄생했습니다.
발명가의 시작점과 학생들의 창의적 현재가 연결된 오늘의 경험은, 4Dframe이 단순한 교구를 넘어 세대를 잇는 교육 유산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월 봉래중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방문은 4Dframe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가는 소중한 기록으로 남을 것입니다.